식사와 영양

건강하게 살 빼는 법: 식사와 운동의 첫걸음

처음의 의욕이 가라앉은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으로 체중을 줄이고 싶으신가요? 든든한 식사와 감당할 수 있는 운동, 무리 없는 속도부터 시작하세요. 일주일 예시로 생활에 넣는 방법을 보여드립니다.

업데이트 5 분 읽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목표를 고르세요

계단을 더 편하게 오르고 싶거나, 일상에서 움직이기 수월해지고 싶거나, 의료진과 이야기한 건강 목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목적이 감량 목표를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감량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인에게 NIDDK는 6개월 동안 시작 체중의 5~10%를 첫 목표의 한 예로 제시합니다. 개인의 출발점과 건강 상태에 따라 목표가 달라집니다.

90kg의 5%는 4.5kg입니다. 변화의 규모를 이해하는 계산이며 매주 줄어들 양을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행동 목표를 잡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 중 출근하는 날 세 번은 준비한 점심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반복해서 먹고 싶은 식사를 만드세요

좋아하는 익숙한 식사 두세 가지부터 고르세요. 단백질 식품, 채소나 과일, 활동에 맞는 탄수화물 식품을 함께 구성합니다. 밥에 두부와 채소 반찬을 곁들이거나 감자, 생선, 샐러드를 먹는 식입니다. 기름, 견과류, 소스도 맛과 영양을 더하지만 양에 따라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만족감을 유지하기 쉬운 변화부터 찾으세요. 자주 마시는 단 음료를 물로 바꾸거나, 평소 반찬에 채소를 더하거나, 저녁이 늦는 날 간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밥, 빵, 좋아하는 디저트를 일괄적으로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날의 식사 패턴을 살펴보세요.

첫 주를 구체적으로 계획하세요

첫 주는 점심 두 끼를 준비하고 짧은 산책을 세 번 하는 정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력 운동이 더 좋다면 짧은 운동을 주 2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표에는 두 가지를 담았습니다. 이미 활동에 익숙하다면 함께 할 수 있고, 바쁜 주에는 여유를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언제행동어려운 날의 대안
장보기 전반복할 점심 두 가지 정하기콩, 냉동 채소, 밥 준비하기
점심시간 세 번편한 속도로 10분 걷기다른 시간에 짧게 걷기
가능한 날 이틀감당할 수 있는 근력 운동하기운동하는 날은 유지하고 시간 줄이기
주말허기, 기운, 실행한 행동 확인하기가장 자주 생긴 장애물 하나 해결하기

체중이 매주 똑같이 줄지 않는 이유

며칠 동안 식사도 바꾸고 더 움직였는데 체중계 숫자는 그대로인가요? 체중에는 체지방뿐 아니라 수분, 저장된 탄수화물, 소화 중인 음식도 영향을 줍니다. 한 주의 수치만으로 장기적인 변화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체중을 줄이려면 일정 기간 몸이 쓰는 에너지보다 적은 에너지를 섭취해야 합니다. 이것을 칼로리 적자라고 합니다.

공공 보건 안내에서는 주당 약 0.5~1kg를 자주 언급하지만 더 완만한 변화가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시작 체중, 건강 상태, 약물, 생활 여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해당 속도를 맞추려면 계속 배고프거나 지쳐야 한다면 목표를 다시 조정하세요.

체력과 근력을 위해 움직이세요

걷기는 일상 활동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근력 운동은 근육과 신체 기능을 뒷받침합니다. 현재 수준에 가까운 양에서 시작해 점차 늘리세요.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짧은 운동이 많이 먹은 뒤 억지로 추가하는 힘든 운동보다 반복하기 쉽습니다.

운동 후 몹시 배가 고픈가요? 점심을 충분히 먹고 늦은 운동 전 간식을 준비하면 저녁이 한결 편해질 수 있습니다. 시계의 소모 열량은 추정치입니다. 편안하게 걷는 시간이 늘거나 자세를 유지하며 더 많이 반복하는 변화가 운동의 발전을 더 잘 보여줍니다.

계획이 잘 맞는다는 신호

점심을 먹고 편안하게 배가 부르고, 오후에도 기운이 나며, 늘 걷던 길이 한결 쉬워집니다. 이런 변화도 새로운 습관의 성과입니다. 체중은 비슷한 조건에서 잰 수치를 몇 주에 걸쳐 보면 하루 이틀의 비교보다 도움이 됩니다. 옷이 더 편안해지는 변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몇 주 동안 체중이 그대로이고 더 감량하고 싶다면 자주 먹는 식사와 음료부터 살펴보세요. 오후의 단 음료를 바꾸거나 너무 적은 점심을 든든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담 없는 변화 하나면 시작하기에 충분합니다. 계속 배고프고 지친다면 식사를 더 줄이기보다 부담을 덜거나 도움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개별 상담이 필요한 상황을 알아두세요

이 글은 성인의 일반적인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안내입니다. 임신·수유 중이거나 섭식장애 경험, 약물로 치료하는 당뇨병, 다른 질환이 있다면 의도적인 감량이 적절한지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지속되는 어지럼, 심한 피로, 음식과 관련된 큰 불안도 상담할 이유입니다.

약물이 체중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면 처방한 의료진에게 문의하고 스스로 중단하지 마세요. 반복해서 시도해도 심한 허기와 좌절만 남는 경우에도 개인에게 맞는 지원이 도움이 됩니다.

바쁜 주에도 돌아올 수 있는 습관

모임, 외식, 놓친 산책도 생활의 일부입니다. 그다음 평소 식사와 익숙한 활동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비축 재료로 만드는 좋아하는 음식, 집 근처 짧은 코스, 주 2회 운동처럼 믿고 돌아갈 선택지가 있으면 좋습니다. 처음의 의욕이 줄어든 뒤에도 도움이 됩니다.

내일은 기대되는 점심 한 끼나 퇴근 후 산책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LiftPal의 Daily Goals에 넣으면 새 습관을 기억하기 쉬워집니다. 익숙해진 뒤 넓혀 가면 됩니다. 이미 줄인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성과입니다.

도구 사용하기

출처

  1. NIDDK: Choosing a Safe & Successful Weight-loss Program ↗
  2. CDC: Steps for Losing Weight ↗
  3. NHS: Tips to help you lose weight ↗
  4. DGE: Gut essen und trinken ↗

Dziana Hasanbekava / Pexels · Pexels License · 웹사이트용으로 크기를 줄이고 WebP로 변환했습니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Valeria Boltneva / Pexels

Scott Webb / Pexels · Pexels License · 웹사이트용으로 크기를 줄이고 WebP로 변환했습니다.

Uriel Mont / Pexels · Pexels License · 웹사이트용으로 크기를 줄이고 WebP로 변환했습니다.